슈퍼액션의 보도자료임을 밝힙니다.

오는 18(), UFC 데뷔를 앞두고 있는 수퍼 코리안 데니스 강의 솔직담백한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TV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수퍼액션에서 오는 1 9() 11, 특별기획 <데니스 강, 감춰진 심장을 꺼내다>를 특집 방송하는 것
 

<데니스 강, 감춰진 심장을 꺼내다>에서는 UFC 첫 데뷔전을 위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땀을 쏟고 있는 데니스 강을 직접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데니스 강의 집을 방문하고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현재 훈련 중인 트레이닝 센터도 직접 방문할 예정. 그 동안의 파이터로서의 삶, 추성훈과의 일전, 약혼녀의 죽음 등 <프라이드>, <K-1> 시절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특별한 에피소드, 그리고 힘든 슬럼프 시기를 헤쳐나갔던 이야기 등 데니스 강의 숨겨진 면모와 30대 청년으로서의 진지한 고민을 엿볼 수 있다.

 

한국인인 아버지와 프랑스계 캐나다인 어머니를 둔 데니스 강1998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후, <스피릿MC>, <프라이드>, <K-1 히어로즈>, <드림>을 거쳐 2008 12월에 전격 <UFC>을 선언했다. 한 때 세계 랭킹 2위까지 오르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2007추성훈’, 2008게가드 무사시와의 대결에서 연이은 패배를 당하며 입지가 흔들렸다. 하지만 그 후 김재영마빈 이스트먼에게 연승으로 거두며 다시 제 기량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데니스 강은 오는 18()에 영국 아일랜드에서 개최되는 <UFC 93> 첫 데뷔 무대에서 앨런 벌쳐와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수퍼액션의 신화섭 PD“’데니스 강은 그동안 한국 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한국계 파이터라며 이번 특별 기획 프로그램에서는 그의 열정과 패기, 솔직담백한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UFC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그에게 격투기 팬들의 많은 응원과 애정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기획배경을 밝혔다.

 

Posted by 범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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