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WEC36 메인이벤트 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21전 전승무패를 자랑하던 챔피언 '캘리포니아 KID' 유라이야 페이버가 무명의 도전자 마이크 브라운에게 1라운드 TKO패 당하고 말았다. 마이크 브라운의 강렬한 펀치에 양발이 다 바닥에서 떨어지며 엉덩방아를 찧는 페이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Posted by 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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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캬캬캬 2008.11.0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턱에 엉덩이를 달고 다니던 페이버가 패했군요...빨랑 동영상을 구해야 겠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