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7일 일요일, PANCRASE에서 한일단체대항전이 열린다. 원래는 4:4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정진석 선수가 훈련 중 목 부상을 입은 관계로 3:3 대항전으로 변경됐다. 한편 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는 판크라스ISM 소속으로 센고쿠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키타오카 사토루가 판크라스 링에 복귀전을 갖는다.

아래는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의 인터뷰 전문.

최무배 선수

■ 연초의 센고쿠(vs. 데이브 허먼)에서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시합을 다시 생각해 보면 어떻습니까?
최무배: 지금도 시합을 봅니다만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시합 전에 준비한 작전이 있었습니다만 그것을 가볍게 넘겼던 공격형 선수였습니다. 시합 자체는 나에게 있어서 위험한 장면이 많았습니다만 '반드시 이겨야 한다!' 라는 각오로 계속 전진했습니다. 결국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 승리로 연결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대였던 허먼 선수의 활약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약 2년 반만의 판크라스 출전인데요, 최무배 선수에게 있어서 판크라스란?
최무배:초창기에 볼 수 있었던 팜 블로우(노글러브. 손바닥 타격) 경기의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일본 프로레슬링으로부터 태어난 종합격투기의 흐름은 판크라스의 것이라서 존경하는 단체입니다. 예전에 다른 단체에 참전했을 때는 여러가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만, 판크라스는 아주 투명한 단체라서 좋습니다. 또 지금의 제 종합격투기 기회를 제공했다고 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그 시작은 2년 반 전의 판크라스에서의 시합이었습니다. 대전 상대도 투지가 넘쳤고 나 자신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김형광, 김훈, 정진석 선수도 함께 시합을 하므로 한일 격투기 발전의 계기가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 근성 파이트로 유명한 최무배 선수가 시합에 도전하는 데 있어서 특히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은?
최무배:자부심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를 존중하고 관중이 만족하는 시합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 대전 상대인 후지이 카츠히사 선수의 인상은 어떻습니까?
최무배:훌륭한 경기를 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선수군요. 그래서 시합 당일은 같은 목적이 서로 부딪친다고 생각합니다.

■ 어떤 식으로 시합을 풀고 싶습니까?
최무배:일방적인 폭력... 피가 뚝뚝 흐르는 잔혹한 시합을 펼치고 싶은... 은 농담이고요, 실력에서 내가 유리하다면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 시합이 되겠지요. 하지만 데이브 허먼 전에서도 긴박한 시합을 경험했기 때문에, 혹시 내 성격이 변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을 확인한다는 의미의 시합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판크라스 팬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최무배:이번 시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판크라스 팬 여러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형광 선수

■ 현재의 컨디션은 어떻습니까?
김형광:현재 70%정도입니다. 경기 당일은 120%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번 대회부터 계급을 웰터급에서 라이트급으로 바꾸었는데 그 이유는?
김형광:원래 체중이70kg 전후라서 감량하기로 했습니다. 첫 라이트급 경기라서 조금 불안한 기분은 있습니다만 이 체급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대전 상대인 오이시 코지 선수는 판크라스에서도 가장 치열한 격전장인 라이트급에서 랭킹 1위입니다.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까?
김형광:전적이 만만치 않은 선수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깁니다. 오히려 이번 대결을 더 강한 선수와 싸우기 위한 통과절차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경기를 하고 싶습니까?
김형광:관중이 흥분하는 승부를 하고 싶습니다.

■ 판크라스 팬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김형광:판크라스에서는 2전째입니다만 첫번 째 시합인 와다 타쿠야전(07년 10월 14일 디퍼아리아케 대회)에서 심한 커트를 당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었습니다. 이번은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김훈 선수

■ 판크라스 첫 참전인데 자기 소개를 부탁합니다.
김훈:처음 뵙겠습니다! 김훈입니다. 현재 저는 최무배 레슬링도장 팀태클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MMA 전적은 30전 정도이고, 일본에서는 리얼리듬에서 두 번, MARS에서 한 번 경기를 가졌습니다. 판크라스에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 판크라스에는 어떠한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까?
김훈:MMA를 시작했을 때부터 알고 있었고 후나키 마사카츠 선수라든가 조시 바네트 선수처럼 세계에 통용되는 파이터가 모이는 링이라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나가고 싶었습니다.

■ 대전 상대인 사토 선수의 경기를 본 적은 있습니까?
김훈:경기를 본 적은 없습니다만... 실은 사토 선수와 예전에 타카다도장에서 함께 연습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특별한 인상은 받지 않았습니다만 파이트 스타일은 서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내용이 좋은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 경기에 대한 각오는?
김훈:판크라스 첫 참전이므로 뜨거운 승부를 할 것입니다. 승패는 반드시 KO 아니면 한 판으로 결정될 겁니다. 나의 긴 다리와 긴 팔의 움직임을 주목하세요(웃음).

■ 판크라스 팬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김훈:6월 7일은 일본 격투계에 충격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미들급 선수는 모두 요주의해서 제 경기를 볼 것을 추천 합니다. 팬 여러분은 제 경기를 기대하세요. 마지막에 링에 서있는 것은 접니다.



인터뷰 제공 by PANCRASE KOREA

2009 PANCRASE CHANGING TOUR
6/7 디퍼아리아케대회 전 경기 대진

제1경기 라이트 헤비급 5분 3R
카와무라 료(제4대 챔피언/PANCRASE ism) VS. 나이토 유키야(화술혜주회A-3)

제2경기 웰터급 5분 2R
쿠보타 코세이(팀 사카구치 도장) VS. 스즈키 신고(얼라이언스)

제3경기 플라이급 5분 2R
히로세 이사오(스트라이플) VS. 나카무라 타카시(팀 사카구치 도장)

제4경기 미들급 5분 2R
KEI 야마미야(랭킹 1위/그라바카) VS. 오호리 류지(트라이얼)

제5경기
카와하라 세이야(랭킹 1위/P'z LAB 요코하마) VS. 소 타츠야(투심)

4대 4 한일단체대항전
제6시합 헤비급 5분 2R
최무배(팀 태클) VS. 후지이 카츠히사(프리)

제7시합 페더급 5분 2R
아카이 타시로(노바유니온 재팬) VS. 정진석(PANCRASE KOREA/파라에스트라 청주)
: 정진석 선수의 목부상으로 매치 취소.

제8시합 미들급 5분 3R
사토 타케노리(랭킹 1위/라우터7) VS. 김 훈(PANCRASE KOREA/팀 태클)

제9시합 라이트급 5분 2R
오이시 코지(랭킹 1위/PANCRASE ism) VS. 김형광(PANCRASE KOREA/팀 태클)

제10시합 세미 파이널 초대 플라이급 King Of PANCRSE 결정전 5분 3R
스나우베 미츠히사(랭킹 1위/프리) VS. 에이즈미 타쿠야(종합격투기도장 무문회)

제11시합 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5분 3R
사카구치 유키오(랭킹 2위/팀 사카구치 도장) VS. 키타오카 사토루(센고쿠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PANCRASE ism)




 
Posted by 류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태권더블유 파크욘수 2009.06.0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진 개잡놈들!
    내보고 경기 못한다고 혹평하디만 판크라스 기사 무단 복제 했재?
    니네들 딱 걸맀다. 알앗나? 내 신고할끼다.

  2. 팬크러스 아프리카지부 2009.06.0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제가 좀 끼어서 설명 드리면.
    무진 운영진 한분이 판크라스 코리아 실무 책임자 중 한명이거든요.
    저거 다 허락 받고 쓰는 거거든요.

  3. 아프리카봉술 한국지부 2009.06.06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팬크러스 아프리카지부님 반갑습니다.
    저는 아프리칸보짓수(아프리카봉술) 한국지부 나하니 입니다.
    해동검도보다 강해요 우리 봉술이.

    하여튼 같은 아프리카쪽이라 반가워서 인사드리네여.

  4. Favicon of http://www.lowerpriceugg.com/tall-black-uggs BlogIcon tall black uggs 2012.12.15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 모든 아주,opl31ke 아주 분명하다, 개방 문제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lowerpriceugg.com/uggs-black-friday-sale BlogIcon uggs black friday sale 2012.12.15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지금 원하는만큼 opl31ke 내가이 자리에 안 계셨다면 참 좋았을 텐데!

  6. Favicon of http://www.classicuggsonsale.com/ BlogIcon uggs on sale 2012.12.15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주셔서 감사합니다,opl31ke 내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lowerpriceugg.com/uggs-black-friday-sale BlogIcon uggs outlet 2012.12.1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S! 드디어이 웹 opl31ke 페이지를 발견! 너무 오랫동안이 글 찾고 있었어요!

  8. Favicon of http://www.classicuggsonsale.com/ BlogIcon cheap ugg boots 2012.12.15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opl31ke 최근 기사에서 와서 함께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수 있도록 능력을 내 존경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는 최신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함께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최무배 " 내 경기를 보고 모두들 힘내길 바란다"

최홍만 선수가 시합에서 연패 중이고 스피릿은 대회를 무기한 연기한 후에 이렇다 할 이야기가 없는 상태에서 대한민국 선수로는 최초로 프라이드에 나가서 첫 승을 거두었던 최무배의 승리는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웠다. 소아 파랄레이전에서 보여준 역전 투혼을 다시 한번 보여줬으니 격투기 팬의 입장에서는 박세리의 맨발 투혼만큼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최무배는 이제 한국 나이로 마흔 살이다. 선수를 그만 두어도 아무도 할 말이 없으며 종합격투기 도장 대부분의 코치나 감독들은 최무배 선수보다 어린 게 현실이다.



[시합 직후의 얼굴 생각보다는 괜찮은 편이다 -사진제공: 최무배]

[인터뷰 당시의 모습]

승리를 축하합니다. 얼굴이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 충격이 전부 안으로 파고들어서 외상은 별로 없는 편이다. 소아 파랄레이전 때보다 적게 맞기도 했지만 주먹 하나 하나의 충격은 더 컸다.

힘든 승리였습니다. 특히 1라운드 중간에 무너졌을 때는 기절한 게 아닌가 싶었는데?
▽ 오른손을 맞고 기절하고 왼손을 맞고 깨는 그런 형국이었다. 뭐 아주 잠깐 정신을 잃었다고 해야 할까? 맞은 부위가 조금만 아래나 옆이었음 위험 할뻔했다.

[시합전 세컨과 작전을 이야기하는 최무배 -사진제공: 최무배]

김재영 선수는 세컨으로 들어갔는데 타월을 던지고 싶지는 않았는지?
▽ (김재영) 코치님이랑 일본 가기 전부터 이번 시합은 승패와 관계없이 진흙탕 싸움이 될 것이다.란 이야길 자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최무배 코치님이 "내 한계를 다시 한번 시험 할 수 있는 한계가 될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셔서 저희는 그말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코치님 눈이 살아있었기 때문에 타월은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허먼 선수의 펀치 강도는 어때나?
▽ 세르게이 보다 쎄단 느낌을 받았다. 세르게이전 때는 나한테 운이 없었다면 이번엔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할까? 중간에 니킥을 대준 적이 있는데 너무 아팠다. 내 맷집에 아프다고 생각하면 다른 선수는 보통 쓰러진다. 다시는 대주지 않겠다고 생각했지. 권투 연습을 많이 해서 얼굴로 오는 펀치는 위빙으로 피할 수 있는데 중단이나 니킥은 사실 피하기가 힘드니 요령껏 맞아야 한다.

권투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인데. 게리굿리지 선수에 이어 두 번째 ko승이다
▽ 원래 레슬러의 펀치는 세다 단련된 강인한 하체에서 나오는 펀치는 강하다. 때리는 요령이 없었는데 이제는 타이밍 맞춰서 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뿐이다.

경기 끝에 허먼 선수를 몰아붙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고, 평상시 최무배와는 다르다고 느꼈다.
▽ 잘 본거다. 평상시에 나는 사람을 그리 때리지 못 한다. 다만 여기서 끝내지 못하고 허먼에게 더 맞으면 큰일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1라운드에 너무 많이 맞은 게 오히려 득이 됐다고 해야할까.

이번 시합으로 “새싹 밟기 전문”이라는 소리가 있다.
▽ 소아 파랄레이에 이어 연승을 이어 오던 선수를 메이저 데뷔무대에서 꺾어서 그런 건가? 호주에 살다 온 사람에게 소아 파랄레이가 나에게 패한 후에 술만 먹고 망가졌단 이야길 듣고 가슴 아팠다. 하지만 허먼 선수는 매우 맑은 선수란 느낌을 받았다. 이번 시련을 잘 견뎌 낼 것이라 믿는다. 실제로 허먼의 표정은 다음엔 이기면 돼지. 뭐 그런 표정이었다.

(소아 팔랄레이는 최무배와의 경기 이후로 3년 동안 시합을 뛰지 않았습니다. 2007년 다시 등장해서 5초 만에 ko승을 거두고 ufc 데뷔전에서 에디 산체스에게 패한 후 1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 허먼과 인사를 나누었나?
▽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잠깐 이야길 나누었다. 넌 아직 젊고 재능이 많으니까, 앞으로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 해줬다. 실제로 이번 시련을 잘 견뎌낸다면 허먼은 분명 좋은 선수로 성장 할 것이다.

경기가 끝난 후에 마이크 어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혹시 미리 준비해갔나?
▽ 이번 시합은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승패를 예측하기 힘들었다. 다만 힘든 경기가 될 거란 생각을 했었다. 운동에 전념하느라 마이크 어필은 생각 하지 못하고 갔다. 다만 요즘 다들 힘든데 내 경기를 보고 힘내길 바랬다.

시합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 최무배는 아직 살아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내 한계에 도전할 것입니다.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봐주길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관원 대모집, 스폰서 대모집중 입니다. 레슬링은 남자를 진짜 남자로 만들어주고 다이어트에 최고인 운동입니다. 도장으로 나오세요.

Posted by 무진 giIpot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인철 2009.01.07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무배 선수의 경기 잘 보았습니다.
    두근 두근 거리면서 보았는데 다음부터는 조금더 조심하시면서 경기 하셨으면 합니다.
    나중에 안좋으실것 같습니다. 팬으로서 걱정이랍니다.
    다음에는 더욱더 화끈한 경기 부탁드립니다!!! ^^
    해설자분 말마따라 선빵으로. KO부탁드립니다 ^^

  3. 박인근 2009.01.07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무배님!
    우기경제도 경기처럼 용감히 일으나리라 봅니다.
    최무배님 앞날에 건승을 빕니다...파이팅!

  4. 김현 2009.01.0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타가 스키다카라! 이거 준비해간건지 진짜 궁금했음 ㅋㅋㅋ 진짜 인상적이였음~ 화이팅 도장 번창하세요~

  5. ddd 2009.01.0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영어 이론이 잘못 되어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라는 책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책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 영어 이론이 잘못 되어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라는 책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책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을 겁니다.

  6. 조마조마하게봤어요 2009.01.07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터뷰 내용에도 나오지만, 제가 세컨이었음 타올 몇번 던지고 싶었을 거에요. 너무 고생하셨고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줄에 "레슬링은 남자를 진짜 남자로 만들어주고 다이어트에 최고인 운동입니다. " 그치만, 무배님은... ^^

  7. 악어 2009.01.07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축하드립니다. 정말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최무배 선수 잘 알지는 못 하지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8. 무대 2009.01.0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멋진 스포츠맨 .... 대한민국도 당신처럼 그렇게 일어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을 겁니다 .... 대한민국 최무배 ... 모두 모두 화이팅 ...

  9. 아이참 2009.01.0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배씨 고마좀 대주소 보는 내가 다 아프다 아임니꺼 ㅜ,.ㅡ
    허지만 승리를 축하합니더 ^

  10. 멍든코끼리 2009.01.07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멋진 경기였습니다...
    더욱 분발하시어 다음 번엔 한번에 케오로 이기시길 바랍니다..
    최무배 화이팅

  11. 코리아특급 2009.01.07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무배 선수님 수고하셨습니다 . 대단한 투혼과 끈기 투지는 정말 멋지고 감동이였습니다. 정말 최고에요
    기락 걸을때 아~ 이겼다 라고 생각했는데.... 힘이 쫙빠지셨을텐데도 마지막 투혼을 불사른 모습 영원한 팬으로 남고 싶네요 최고 쵝오~

  12. 베르테르 2009.01.0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TKO 이후 세컨이 최무배씨에게 테이크다운시도할때 최무배 기절한 줄 알았음......완전 사람잡는 세레머니

  13. 쵝오 최무배 2009.01.0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무배 선수 멋지군요...
    마지막엔 관장님으로서의 본분도 잊지않는 센스....ㅋㅋ

  14. 맞다...ㅋㅋㅋ 2009.01.0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무배의 말처럼 레슬러의 펀치는 원래가 강하다. 다만 복싱처럼 끊어치는 테크닉은 부족할뿐이다. 레슬러들의 강한하체가 강한펀치를 만들어주는 원동력이다. 예전에 케이블 방송 스트리트파이터에서 팀태클선수와 극진가라데선수와 경기를 펼쳤는데 물론 체격에서 유리한점도 있었지만.... 일격필살을 자랑하는 극진 선수들이 몽땅 일방적으로 발리더구만...ㅋㅋㅋㅋㅋ 타격계 선수가 그래플링 선수에게 몽땅 타격으로 발리는거...ㅋㅋㅋ

  15. 2009.01.08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배님~

    다시 나오셨는데 승부로 장식하시다니 너무 기쁘네요~

    프라이드 시절 무배님 경기를 효도르 경기 보다 더 기대했습니다

    (효도르는 너무 강하고 팬이 많아서 별로 정이 없음)

    앞으론 많이 맞지 마시고 꼭 그래플링이나 초반 타격으로 경기를

    멋지게 이겨주세요~

  16. 안승현 2009.01.08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손으로 맞고 기절하고, 왼손으로 맞고 깨는 형국..... ㅋㅋㅋㅋㅋ
    최무배선수의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유머감각.... ㅎㅎㅎㅎ

  17. choi 2009.01.08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 나이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나마 한국 격투계의 희망이네요. 홍만 횽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釜山重戰車 the fighting~

  18. ko 2009.01.08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선수 경기를 보다보니 최홍만 선수의 모습이 생각나더이다.
    최홍만 선수가 최무배 선수 정신력 10분의 1만 있더라도...

    암튼 예전부터 봐 왔는데, 최무배 선수!!! 정말 대단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좀 피하면서 경기해주세요.

    가슴이 찢어지도록 두근두근해서...

    제발.... 대주지 마시고, 덜맞고, 더 때리세요.

    화이티잉!!!!!!1

  19. 정호철 2009.01.08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 잘봤습니다. 아주 손에 땀을 주고 받네요
    다음 시합도 화끈하게 이겨주세요~화이팅입니다

  20. Favicon of http://cafe.daum.net/joyscreengolf BlogIcon 인맥모임 2009.01.1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방문 했습니다.
    이종격투기를 좋아 하지는 않지만, 멋집니다..
    열심히 화이팅!!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기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골프와 창업 관심있는분들의 "인맥 모임"카페에 정중히 초대합니다.
    오셔서 좋은 정보 많이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oyscreengolf

  21. BlogIcon Garden Umbrella 2012.01.1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그러나 내 자신을 시작하는 기대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거의 아무런 전문 지식도 없어

최무배 선수를 인터뷰하러 팀태클에 찾아갔다가 뜻밖에 훈련하는 최홍만 선수를 만났습니다. 최홍만은 12월 9일에 열리는 K-1 GP FINAL 레이세포전에 대비해 최무배, 랜디김, 양해준과 돌아가면서 스파링하고 있었습니다. 오사카 정도회관에서 김태영 사범과 함께 훈련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였습니다. 훈련이 끝나길 기다리면서 핸드폰으로 한장찍었는데 역시 핸드폰으로 이렇게 뿐이 안나오는군요. 평상시에 카메라를 들고 다녀야 하는데 게으름이 문제였습니다. 하여간 잠시 구석에 앉아서 최홍만 대 최무배, 최홍만 대 랜디김, 최홍만 대 양해준의 스파링을 돌아가면서 구경하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최홍만과 최무배가 스파링 중입니다.

최홍만은 바다하리전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스피드가 좋아졌습니다. 스텝은 아직 문제가 있어 보였고 몰아 붙이기는 잘하나 상대가 물러설때 쫓아가야 하는데 아직도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스파링 파트너인 3명 모두 최홍만은 지금 컨디션이 좋고, 스피드가 좋아졌다고 평했습니다. 물론 힘이 천하장사란 말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연습이 끝난후에 최홍만 선수와 짧은 인터뷰를 했습니다.


- 옆구리는 괜찮나?
 괜찮다. 지금 특별히 아픈데도 없고 컨디션도 좋다.

- 바다하리 전이 끝나고 팬들이 비판이 거셌다.
알고있다. 하지만 팬들은 최홍만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 그건 기자들도 모르고 나만 알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알 것 이고 이해할 것이다.

-그전에 알수는 없나?
기다려줬음 좋겠다.

-레이 세포랑 상당히 친하지 않나?
대회나 회견이 있을 때 마다 언제나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 좋은 친구다. 이번 리저버 전에서는 친구인 것 잊어 버리고 열심히 싸우기로 서로 약속했다.

-레이세포의 전성기가 지났다. 라는 의견이 많은데 부담 스럽진 않나?
그건 나도 마찬가지 아닌가? 나에 대해서도 그런 이야기가 인터넷에 많은 거 알고 있다. 그건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다.

-레이 세포 전은 어떤 작전 같은 게 있나?
어떤 작전을 세우고 어떻게 하겠다 라고 미리 말하고 싸운다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럼 또 말들이 나온다. 그냥 열심히 싸우겠다.

-이번 대회의 목표는 어디까지인가?
아시다시피 리저버전은 처음이다. 기대가 크다. 일단 레이세포를 이기는게 먼저고 기회가 된다면 4강 결승도 가고 싶다.

-일본에서 영화 찍은 것은 잘됐나?
재미있으면서도 힘들었다. 일부에서는 저보고 시합 앞두고 찍어서 운동안하는 것에 질타를 하시는데 이번 영화는 액션신 뿐이라 상당한 운동이 됐다. 영화 보시면 아실 거다.

-T.V 시리즈물은 상당히 재미있던데, 한국 개봉은 언제하나?
잘모르겠다. 시합 날(12월 6일)에 일본 전국 동시 개봉을 하는데 한국 계획은 못 들었다. 뭐 시간 지나면 나오지 않겠나? 개봉을 안해도 네티즌들은 찾아 보지 않겠나?

-레이 세포 전은 어떤 작전 같은 게 있나?
세워도 작전에서 써먹기가 좀 힘들지 않나, 직접 부딪치고 상황을 봐야 할 듯 싶다.

 


 

Posted by 무진 giIpot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밥샙 2008.11.28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덩치는 산만해요

    하지만 마음은 유리.. 섬세한 사람이에요 최홍만은

    사람 때리는것도 상대가 아파할까봐 머뭇거리는거 처럼 보입니다.

    아직 전투머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증거겠죠.

    우리나라 씨름이 사람들 관심도 많고 경기가 많아서 돈벌이가 됫다면

    최홍만은 격투기로 안갔을꺼 같아요.

    돈이 필요한 현실에 떠밀려서 자기 싫어하는 일하는거처럼 보여요

  3. 밥샙 2008.11.28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번 시작해서 계속 노력하는 모습은 누가 뭐래도 근성!

  4. 어라? 2008.11.28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거인증 수술이 살빠지는 요인같다... 뭐 본인은 스트레스땜 시 살빠졌다라고 하는데 .....수술전과 후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 어찌보면 뇌종양수술 안하는편이 낫지 않았나 생각된다. 얼굴살은 물론이고 팔다리가 너무나도 얇아졌다. 아무래도 수술때문인것 같다.

  5. 최홍만 화이팅~! 2008.11.28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악플러들~~~ 예전부터 홍만이의 거인특성인 비정상적인 얼굴과 덩치. 느린 스피드를 놀려먹고 비하하고 욕하는 악플쓰더니~~~ 이제 그악플이 머? 팬들의 관심? 팬들의 직언???? 웃기고 자빠졌네~~~쓰레기 악플러 새끼들~~~~ 음반 냈다고 연예계 활동좀 했다고 욕하고~ 인기있는 격투선수중에 연예계 활동 안하는 격투선수가 누가있냐? 크로캅, 효도르, 알렉산더,퀸튼잭슨.밥샵,추성훈,데니스강~ 연예계 활동하고 음반내고 영화찍고 다 하는거~ 홍만이가 멀좀 하면 아주 죽일듯이 악플을 쏟아내지~~~~

  6. 최홍만 화이팅~! 2008.11.28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악플러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아주 우리나라에 격투 전문가들이 너무나 많아~~~ 격투기가 니들 말대로 쉬워보이냐? 스피드? 스텝? 공격적으로 들어가라고? ㅉㅉㅉ 꿀밤 펀치? 오지마킥? ㅉㅉㅉ 홍만이 단점이 거인의 특성상 스피드인데 헤비급 하드펀처들과 시합에서 돌진했다가 카운더 펀치 맞는다는거 모르냐? 꿀밤펀치? 자신보다 신장이 작은 선수가 상체를 숙이고 위빙하면서 훅을 날리는데 거기서 정상적인 펀치를 넣는 각도가 나오냐???? 상대방 리듬을 깨고 방어의 개념에서 주먹을 아래로 휘두르는게 홍만이에겐 최선의 선택이지~ 니들 혹시 어릴때부터 20년간 가라데 입식타격 수련한 백인 거인이지만 신체균형이 일반인에 가까운 세미슐츠랑 비교해서 욕하냐???ㅉㅉㅉㅉ 격투가 쉬워보이냐? 씨름선수시절 홍만이를 능가하는 천하장사 김영현.이태현 경기하는거 보면 홍만이가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겠냐??? 같은 격투계열 복싱 전 세계 챔피언 최용수가 k1에서 쩔쩔매고 타월던지고 기권하는거 보면 느끼는게 없냐????

  7. 일식집사장옹만이 2008.11.28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만아 형이다.
    홍만이만한 펀치 파괴력 있는 K1 선수 없어.
    바다하리랑 싸울 때 그냥 가볍게 휘두른 펀치에
    바다하리 잠시 정신 잃은 것 봤잖아 홍만아..

    그리고 홍만이만큼 힘쎈 장사 K1에서 난 보지를 못했어.
    저번에 효도로 아저씨랑 싸울 때 암락 걸렸을 때 한손으로 들어서 빼서 탈출한
    선수 있으면 나오라고 해봐.

    이렇게 좋은 하드웨어를 가진 60억에 1 명 있을까말까하는
    홍만이가 뭐가 문제일까?

    소프트웨어의 문제지.
    즉 정신력의 문제야.
    펀치에 너무 겁먹고 못대들고 킥에 인색하고
    펀치 들어올 때 눈 감아버리고..

    데쉬할 땐 폭풍노도처럼 넌 박살내겠다란 정신으로 쳐들어가고
    펀치를 내면 상대가 항상 상체에만 방어하려고 하체가
    무방비란 생각을 하고 킥을 동시에 내줘봐..

    홍만이는 이 2 가지만 잘 하면
    이번에 결승까지 갈수 있다.

  8. 강남김모씨 2008.11.28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따 씌발럼들 말 좇나게 많네.. 키보드워리어 주제..남이 뭘하든 신경끄면 안되니?? 넌 머가 잘나갔다고 키보드로 찌질거리니 현실세계에서는 개보다 못하는 주제에..

  9. fff 2008.11.28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말만 하면 악플이래 멍청이들

  10. 돌닦는걸 2008.11.28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와우~ 이런곳도 있군여 ^^

    퍼갈께염 ^^

  11. omo 2008.11.28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훈련하고 있었지?
    저번경기에 기권하고..연습한다고..악플러들 그만 괴롭히라고 외치면서
    영화에 출연이나하더니..
    아....
    경기연습하는거 연기하는거구나...

  12. 홍만초이 2008.11.2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믿을만한 선수는 홍만 초이 뿐이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다시 덩치좀 키웠으면 좋겠다..지금 넘 마르신듯...예전 경기보면 보기 좋았는데.파워가 넘쳐서..아자파이팅..세포 잡아주세요..
    그리고 일촌 좀 받아주시지.ㅜ

  13. 사이타마 2008.11.28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새도록 이자까야에서 술퍼 드시던데 ~적당히 노세요 홍만이형 ...살도 엄청 빠지셨던데
    그렇게 밤에 돌아다니시면 실력 계속 그자리 맴돕니다

  14. 악플달지마 2008.11.2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홍만 옆에가면 오줌쌀놈 년들이;

  15. dustnr777 2008.11.2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포토인기많으시네~~ 베스트글에올랐삼~!! ㅋ

  16. 너 홍만이냐?아님 일가친척이냐 2008.11.28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게 옹호한다..홍만이가 빵사주디..잘해보라고??????????더러운넘빵먹다 돼 저라 우왝~퉤~나두선물이다..요넘아 쨈이라생각하고 발라묵어라 ㅋ가래떡이다 ㅋ

  17. 우리집 강아지 사진나왓다 2008.11.2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키우는 강아지..

  18. Favicon of http://1@1.com BlogIcon 강해져라 2008.11.2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만이는 차라리 사우스포로 자세를 잡는것이 휠씬 안정적이다......그동안 오른손 잡이로 쨉하나로 다할려고 했는데 그러지 말고 사우스포로 해라......

  19. 렉슬 2008.11.28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홍만 화이팅~~!!!다 꺽어버려요~~!

  20. 홍만아 2008.12.04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선수일본선수들하고 해서는 절대 실력늘지 않는다!!! 넌 더이상 진보하지도 못하고 있다. 그들에게서 배울것은 있으나, 별로 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빨리 후스트와같은 기술이 좋은 자에게 가서 배워라!!! 그러면 넌 최강이 될수있다!!!!!!!!!! 김태영 밑에서 떠나라!!!! 한국선수들하고 친밀한관계만 유지 할뿐 같이 연습하고 배울 상대가 아니다!!!!! 빨리 스승을 찿아라!! 너를 최강으로 만들 후수트같은 스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