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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판크라스 코리아 측이 자사가 개최하고 있는 자사의 아마대회를 통해 발굴한 선수를 일본 메이저 단체에 파견합니다. 

MBC ESPN 격투기 전문 해설위원이기도 한 이동기 판크라스 코리아 대표는 오는 7월 4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센코쿠 라이덴 챔피언쉽(SRC) 밴텀급 아시아 토너먼트 2010 1회전에 팀 맥스 소속의 밴텀급 파이터 송민종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송민종은 최근 판크라스 코리아가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아마추어 대회 판크라스 코리아 게이트에 출전 암바 등 뛰어난 실력으로 모두 한 판 승을 거두고 이번 SRC에 출장을 확정지었으며 스탠딩과 그라운드를 가리지 않는 올라운드 파이터로 이미 국내의 크고 작은 대회에서도 기량을 발휘, 국내 단체들이 탐을 낼 정도의 기대주입니다. 

피지컬 등 체력적인 면에서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밝힌 송민종은 "SRC 사상 첫 밴터급 토너먼트인 만큼 매우 빠른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레슬링과 특히 순발력을 기르는 훈련을 하고 있다. 실망시키지 않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출전소감을 대신했습니다. 

          [익살스런 포즈를 취한 송민종. 그는 제2의 정찬성이 될 수 있을까? 제공=판크라스코리아]

상대인 소 테츠야는 2005년 일본 판크라스 아마추어 대회 60kg 급 우승자로 송민종과 마찬가지로 체력이 좋고 올라운드 타입의 파이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송민종이 소 테츠야를 꺾는다면 현재 9월 개최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SRC 14에서 개최되는 밴텀급 토너먼트 2회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이동기 대표는 "정찬성 이후 판크라스 코리아 아마대회를 통해 발굴하는 것은 실로 오랜만으로, 그간 이런저런 사정으로 파이터들을 발굴하지 못한 송구스러움을 금할길이 없다. 송민종의 경우 센고쿠 뿐만 아니라 판크라스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송민종의 선전을 기대한다. 아울러 일선 짐과 도장들의 게이트 대회 참전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판크라스 코리아 측과 국내 아마추어 파이터 발굴에 있어 전면 협력을 약속한 CMA 코리아 & 카이저 측도 판크라스 코리아 네오블러드 토너먼트 우승자인 최규진과 DEEP과 센고쿠 등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는 소재현을 이번 밴터급 토너먼트에, 같은 날 추가 카드인 헤비급 원매치에 국내 헤비급 거물 이상수를 동반 출전 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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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ngfu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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