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카드 선수 및 더블 걸들과 자리를 함께한 운영진들]

양동이와 임현규의 복귀 전으로 기대를 모은 신흥 메이저 이벤트 더블G FC, 통칭 더블G의 계양전 계체량이 1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전 UFC 리거로 체급을 올려 간만에 국내 복귀 전에 나선 양동이와 임현규도 여유롭게 계체를 통과했다.  

메인 4경기, 언더카드 격인 더 패션(The Passion) 5경기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는 더 패션 3경기에 나서는 김인수(26, 팀매드)를 제외한 17인이 계체를 통과, 내일 경기의 준비 완료를 알렸다. 두 번의 계체에서 실패한 김인수는 라운드당 감점과 개런티의 30퍼센트를 상대 이훈석에게 지급하는 패널티를 받는다.  

본래 메인 3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던 안상일은 이날 무릎 부상으로 출장무산이 발표됐다. 


[Double G FC 01 계체결과]

<패션 매치>

1경기 여자 아톰급

김혜선 47.90kg 

박보현 47.65kg 

 

2경기 웰터급

양동균 76.60kg 

김덕화 76.95kg   

 

3경기 라이트급

이훈석 70.50kg 

김인수 71.35kg 71.05kg   

 

4경기 밴텀급

곽원 60.90kg  

임정민 61.45kg

 

5경기 플라이급

박현성 56.50kg 

권민수 57.10kg

 

<메인>

1경기 페더급

강신호 66.00kg 

박충일 65.80kg

 

2경기 라이트급

김태균 70.20kg

홍성호 70.25kg

                                               

3경기 미들급

이고르 스비리드 84.10kg

임현규 84.30kg  

 

4경기 헤비급

폴챙 108.30kg

양동이 115.40kg


* 사진=RANK 5 특약

Posted by kungfu45